사우스파크 TV
 
 
 

  • 리뷰를 등록하실때 업로드1에 이미지파일을 등록해주시면 메인화면에 보여집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여러가지 사우스파크 뒷 이야기들을 알아보자! S19 EP05- Safe Space
    푸창푸창  2015-10-26 22:54:04, 조회 : 3,020, 추천 : 170
    - Download #1 : you_do_not!.PNG (240.7 KB), Download : 2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H7NO0

    안녕하세요 매마른 땅을 조금이나마 해소시켜주는 비가 내리는 오늘밤입니다. 글이 조금 늦은 이유는 계단에서 조금 굴렀는데 골반에 금이 가서 조금 쉬다가 몸관리좀 하기위해 뒹굴뒹굴 쉬었습니다 핳.

    이렇게 말해서그렇지 지금도 아파 죽을거같아여 여튼 이번 이야기를 조금 시작해볼까요?


    1.글루텐 프리!

    랜디가 기부를 계속 강요하는 점원을 상대하기위해 스티븐 시걸 그리고 빈 디젤과 함께 찾아왔는데 재미있는 사진이 있었는데요!

    저기 검은옷을 입은 스티븐 시걸의 아래 맥주를 보시면 글루텐 프리 라고 적혀있습니다. 이건 아마 시즌 18기를 보신 여러분들이라면 아마 살짝 웃지않았을까 싶네요.

    바로 밀가루류에 들어간 글루텐을 가지고 이야기한, 작년 8~9월에 유행한 글루텐 프리를 풍자한 에피소드 시즌 18기 에피소드 3 Gluten free ebola입니다.

     제미마 이모께서 말씀하셧어...


    이 에피소드가 나온때에는 에볼라 역시 큰 이슈가 되서 국제적으로 크게 다뤄지기도 했죠...

    이 에피소드가 더 알고싶으신분은 제가 쓴글이 있으니 한번 둘러보세요~


    2.이분들은 왜 등장하는것인가...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많은 인물들이 등장되어서 조금 당황스러웠는데 이런생각이 문득 들죠. 

    왜 스티븐시걸은 울고 렛잇고를 부른 데미로바토는 왜 까이는거징



    데미 레바토.

    소셜미디어를 통해 저 살뺏어용! 이라 하지만 조금 시간이 지나면 요요현상이 푸짐하게 오셔서 이럴꺼면 소셜미디어로 살뺏다고 계속 올리지좀마! 라고 외국 네티즌들은 말하고있습니다.






    빈 디젤

    분노의 질주를 찍으신 큰형님. 화려한 근육을 자랑하시던분은 6월달에 갑자기 배뽈록 아저씨가 됬었죠. 하지만 분노의 질주를 찍기위해 다시 화려한 근육을 되찾으셧습니다.




    스티븐 시걸

    이전 최고의 액션배우엿죠 하지만 지금은 노쇠하시고 살도 좀 찌셧지만 이전과 똑같이 나쁜마초형님 역활을 하면서 사람들에게 무술을 가르치는것이 그 자신이 이전 스티븐시걸을 패러디한다고 외국 네티즌 사이에서는 풍자되고있습니다. 하지만 스티븐시걸에 대해 풍자하는것에대해 못마땅하는 사람들역시 매우 많습니다. 뭐 저 역시 스티븐 시걸형님을 사랑하기도 하죠 


    다른 언급 안한 사람들 역시 아마 비슷한 이야기때문에 등장한것같습니다.


    하지만 이번 에피소드는 조금 뭐랄까 슬프네요  

    데미 로바토씨는 어릴때 왕따를 당하고 그로인해 우울증까지 걸려 거식증까지 걸리고 2011년엔 결국 아픔을 딛고 일어나 미국 청소년들에게 힘을 주기도 햇고

    스티븐 시걸씨는 그저 자신의 캐릭터를 고수하는것 뿐인데 말입니다...

    그저 우리 풍자 에피소드라 생각하고 재미있게 즐겨봐요. 뭐든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면 무엇이든 문제가 되기 따름이니까요! 


    3.진보적인 대학운동

    미국 대학들의 '진보(Progressive)'운동에 비판적인 시각을 대변하는 <현실>


    PC운동, 그리고 이 에피소드가 관통하는 주제인 모든 사이즈의 사람들은 평등하다(HAES: Health At Every Size). 이 모든것들은 취지는 좋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차별없이 다니는것. 얼마나 좋습니까. 하지만 이것들이 지나치면 오히려 평등을 불평등으로 만들어버리죠.

    Guy: 그래 나도 대학에 가서 알아, 내 기억을 토대로 말하자면 PC운동하는 놈들은 그렇게 니말대로 넘쳐나진 않아, 당연하고말고 그저 그곳엔 열라 시끄러운 새끼들이 있고 그냥 눈굴리면서 우린 피할뿐이야



    캠퍼스놈들은 언론의 자유의 요새앞을 손에 넣고선 그놈들의 '진보적인' 견해를 들어내고있어. 아주 확실하게 말야. 극단적인 패미니즘을 봐바.

     내생각은 이래, PC즘? 존나 무서워. 아주 씨발스러운건 뚱뚱한 사람들에게 '니들은 괜찮아!'라고 말하는거지. 그놈들 생활습관을 바꾸라는 말대신에 말야!


    에피소드1의 PC운동 그리고 이번화의 이야기. 아무래도 미국 내 대학의 급진적인 운동에대해 반감을 지닌 사람들이 많은것같습니다. 하기사 유럽의 난민소요사태역시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각도 존재하니 진절머리가 날만도 하겟죠...


     결국 이 에피소드의 마지막인 <현실>씨를 없앰으로써 현실을 직시하기보다는 환상속에서 우린 살아가겠다는 것으로 막을 내린것처럼 너무 현실을 생각하지 않고 이상향을 바라보는 그들을 비판하는것이 꼭 웃어넘길것은 아닌것같네요...


    이렇게보니 이 결론을 도출하기위해 앞의 유명인사들을 억지로 끌고 들어온것이 나름 이해가 됩니다.


    오늘의 이야기 어떠셧나요? 이제 다음주가 지나면 벌써 11월... 2015년의 마지막이 성큼성큼 다가옵니다. 모두들 즐거운 한주 보내시고 즐거운 날들만 가득되기를 바랍니다!

     -사우스파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휴식처 사우스파크 TV-

    http://southparktv.net/




    littledevil
    좀 회복되셨나요~ 빨리 완쾌하시길~* 2015-10-26
    23:23:00



    푸창푸창
    고맙습니다 꾸벅 ㅎ... 그나마 조금 나아졋어요 ㅎㅎ 2015-10-27
    00:04:04



    JAKO
    리뷰 늘 잘 보고 있습니다. 아프지마세요. 2015-10-27
    14:46:08



    나무발발이
    이번화에서 버터스 떨어져서 피나는거보고..
    맷트레이가 이제 버터스 지워버릴려고 하는건가 흠칫함
    2015-10-27
    15:38:52



    푸창푸창
    저도 버터스가 케니처럼 다시는 등장 안하는줄 ㅜㅜ... 2015-10-27
    18:14:16



    앰창티미
    이번 시즌은 특히 더 웃기 뭐한 상황들이 계속 나오네요 ㅠㅠ 블랙코미디도 좋지만 진짜 미친놈처럼 웃기기만한 에피가 가끔이라도 나왔으면 ㅠㅠ... 2015-10-27
    21:24:20



    앰창티미
    글 잘읽었습니다~~!! 2015-10-27
    21:25:13



    샤djskljfs
    항상 잘보고갑니다!!!!! 2015-11-01
    09:49:31



    Name
    Password
    Comment

    이전글▲ 여러가지 사우스파크 뒷 이야기들을 알아보자! S19 EP06- Tweek x Craig [9] 푸창푸창
    다음글▼ 여러가지 사우스파크 뒷이야기들을 알아보자! S19 EP04- You're Not Yelping [4] 푸창푸창

      답글달기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목록보기   글쓰기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본 사우스파크 TV 는 2002년 프리챌 클럽에서 시작되었으며 프리챌 클럽의 어이없는 클럽 유료화 정책으로 인해 유료화 2개월 후 쯤인 2003년 1월 네이트 클럽으로 이전한 후 클럽을 거의 방치하다 시피하여 "이 클럽은 패쇄되는가요?" 라는 계속되는 질문에도 불구하고 사우스파크에 대한 관심을 끊지않고 계절이 바뀔때 혹은 해가 바뀔 때 쯤이면 가끔씩 찾아주시는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2006년 2월까지 클럽이 유지되고 있었기에 2006년 3월 1일 새로운 마음으로 www.southparktv.net 주소로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별도의 언급이 없는한 이곳의 모든 내용은 해당 글쓴이의 동의하에 출처와 작가를 명시하는 조건으로 전체 또는 일부의 펌질과 링크가 가능합니다.

    다시한번 네이트 시절 모든 회원님들과 새로이 찾아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계절이 바뀔 때 혹은 해가 바뀔 때 부담없이 찾아주시는 여러분들의 센쑤 부탁드립니다.

    - 사우스파크 티비 주인장(sptv@southparktv.net) 드림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