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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8... 인디애나 존즈 4
    쇼펜하우어  2008-10-11 22:33:32, 조회 : 3,652, 추천 :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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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디애나 존스... 전시리즈 모두 명작이었고 저는 그 광팬이었습니다...만....

     

    4를 아직 안본게 잘한건지 못한건지... ㅎㅎ.. 도대체 모르겠네요

     

    사팍 에피 1208보면서도 그렇게 느꼈지만..

     

    Nostalgia Critic (속칭, NC)도 인디애나존스 4를 노숙자 버젼으로 신나게 까대더군요..

    내용은 대략 이렀습니다...

     

    최후의 성전에서 아무래도 인디애나 존스가 잘못된 잔을 마셨나봐

    (마지막 장면에서 영생의 잔과 파멸의 잔 선택부분 말한 듯)

    한 1억년은 늙어보여~

     

    "마지막장면에 UFO가 나와~ 맙소사 나 약(마약)했나봐~"

    "도대체 스필버그는 외계인과 무슨상관이지?"

    "ET, 미지와의 조우, 그리고 인디애나 존스!"

     

    마무리 부분에서 "Change~를 외치며... 나 UFO도 보이고 심각해요, 잔돈좀 주세요~"

    라면서 마무리 짓습니다만...

     

    정말 인디애나존스4 실망감이 말이 아닌가 봅니다...

    인기있는 여러 루트에서 저런 말이 터져나오니 말입니다...

    버터스처럼 괜찮다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 같구요...

     

    이미 사팍,Nc,네이버리뷰 보면서 다 스포일러되서

    볼 기분도 안나고... 좀 슬프네요...

     

    이번에피 그냥 혐오스러워하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솔직히 저도 기분 약간 그렇네요...

    굳이 비슷한사람 찾자면 그 영화 안본 경찰과 비슷한 처지지만....

     

    아.. .푸념이 길었네요...

     

    이번 에피에 중국 좀 신랄하게 까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급작스럽게 결론지어버리고 결과적으로 미국만 X신 만들었군요...

     

    여러가지 의미에서 슬픈에피였습니다. (사팍과 인디가 같이 망가진 느낌...)

     

    다음주에는 좀 확 깨줬으면... 좋겠네요..

     

    좋은 하루들 되셔요.



    NC는 정말 까는 영화는 신랄하게 까던데ㅋ   2008-10-12
    07:38:07



    NC의 Chester A bums 버젼 리뷰.. 참 재밌게 봤었더랬죠 ㅎㅎ. 그런데 끝내면서 마지막 자막에 Seriously though, Indi4 was just okay라고 했는걸요..
    보고싶으신 분들을 위해
    http://blog.naver.com/ninanoless/10034936153
    암튼 카트맨이 너무 부진해서 실망이네요.. 카트맨이 중국인을 몰살시킬 계획을 짰어야 하는건데..  
    2008-10-14
    22:2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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