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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8] no prob, 후기입니다
    람바다  http://blog.naver.com/dorothy1030 2008-10-09 13:42:25, 조회 : 2,441, 추천 : 262
    - Download #1 : south.park.s12e08.dsr.xvid_0tv.avi_000758048.jpg (99.7 KB), Download : 46


     

    :: 우리 모두는 프리뷰에 낚인듯 합니다.

    친구는 친구였지만, 결코 '아이'는 아니였다는 점입니다.

    감독님들은 역시 아이에게 그런 모진일을 당하게 하진 않았군요 ^^;

    2번째 프리뷰인 카트만이 중국에서 뭐 뒹굴거렸던 그것도 역시 카트만의 꿈이였습니다.

     

    이번편은 주인공이 카트만과 버터스 / 카일로 나뉘어진다고 볼 수 있겠네요.

    카트만과 버터스는 중국인들에게 한방 먹여주겠다고 시티웍은 아니고, 그 타올리가

    일했었던 국수집에 가서 난동을 부리고,

    반면 카일과 스탠들은 인디아나 존스 영화를 보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그 후로 그 영화를 보고나서의 충격을 이겨내지 못하는 카일과 친구들의 이야기.

    [친구들은 스탠, 케니, 클라이드, 지미, 버터스.. 지만 버터스는 영화만 보지, 패거리에선 빠집니다] 

     

    마지막에 버터스만 좀 *된듯 하구요.. -_-; 뭐 굉장히 인상적으로 봤습니다.

    그리고 하나 깨닳았습니다.

     

    프리뷰에 낚이지 말자 -_- ; 뭐, 낚인 만큼 .. 그게 진짜 어린이 친구가 당한게 아니라서 다행이구요,

     



    이데
    그르게요!!ㅋㅋㅋㅋ프리뷰 맞긴...맞는데..ㅠ.ㅠ 이번에 이 에피 나오기 전부터 사람들이 누구일것이다 했던 것이 모두 어이없게 되어서 기분이 휑하네요..ㅠㅠㅋㅋㅋ에피첫부분보고 놀랬어요!!ㅎㅎ   2008-10-09
    14:57:10



    bshth
    버터스는 재밌게 봤다고 했으니 ㅋㅋㅋ 빠질수밖에 없죠 2008-10-10
    08: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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