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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5] A Million Little Fibers
    riotar  2006-04-27 18:30:55, 조회 : 4,077, 추천 :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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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간만에 타올리가 나온 에피소드였습니다.

    4명의 친구들이 나오지 않는  Towelie's very own episode 였는데요.

     

     대략 내용은

    타올리가 취직을 해도 마약때문에 짤리자 돈을 벌기 위해 자서전을 씁니다.

    원고를 가지고 출판사에 가지만 타올이라는 이유때문에 거절 받지요.

    그래서 타올이란 부분을 사람으로 바꾸자, 출판사는 책을 내줍니다.

    베스트셀러가 된 타올리의 책 제목이 바로 A Million Little Fibers 이죠

     

     그 다음은 전혀 다른 내용인데

    바로 오프라 윈프리의 아주 중요한 신체부위 둘이 나옵니다.

     

     Mingie and Gary

     

     발음이 요상해서 잘 못들었는데, 제가 듣기에는 오프라가 일중독이라 자신들이 할게 없다는 둥의

    뭐 그런 거로 해서 오프라의 일을 망치려고 한다는 내용이 전개되는데.. 제가 잘못 해석했을 수도 있습니다.

     

     뭐 블라블라 하다가

     

      mingie와 gary 가 오프라를 인질로 잡고(? ^^) 경찰과 대치를 합니다. 그러다가

    저격수가 gary 를 쏘게 되고 결국 mingie 도 자살하는 비극적인 결말이... 흑흑

     

     뭐 팬티속의 개미와 오프라윈프리 책 사기 사건을 적절하게 섞은 중간 수준의 에피였습니다.

     

     

     

     All right, I'm gonna get a little high.

     

     네이버에서 긁어온 관련글입니다.

     

     수사 기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웹사이트 스모킹건은 지난 8일 기사에서 범죄와 알코올 및 마약 중독 등 비참한 과거를 기술하고 갱생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린 제임스 프레이의 '100만 개의 작은 조각들(A Million Little Pieces)'가 허풍이라는 주장했고, 이 주장은 뉴욕타임스와 워싱턴 포스트 등에도 인용되면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100만 개의 작은 조각들'은 2005년 10월 오프라 윈프리의 도서 추천 TV 쇼 북클럽에 소개되면서 센세이션을 일으켜 200만 부 이상 팔렸고 '해리포터와 혼혈 왕자'에 이어 2005년 두 번째로 가장 많이 팔린 책으로 기록되었다. 현재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리스트의 1위에 있고 그의 후속작도 역시 베스트셀러로 진입한 상태.

    그러나 스모킹건이 수사기록을 뒤지고 관련 인물을 인터뷰한 결과 - 수백 만 명을 감동시킨 - 제임스 프레이는 타고난 허풍쟁이라는 사실이 들통나고 말았다.

    예를 들어 그는 1992년 경찰관을 구타하고 차로 받아 8년형을 받을 위기에 처했는데 다행히도 3개월 징역형을 받았다고 기술했다. 그러나 스모킹건이 수사 기록을 뒤진 결과 그는 음주 운전으로 적은 액수의 벌금을 냈을 뿐이고 수 시간 붙잡혀 있었을 뿐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또한 제임스 프레이는 자신의 책에서 1986년 자동차 사고를 내 절친한 고교 동창 두 명을 죽게 했다고 비통하게 회고했다. 사고를 일으킨 자신이 심한 비난을 받았으며 자책에 시달렸다고도 했다. 그러나 실은 자동차가 기차와 충돌하면서 한 명이 사망하고 다른 한 명은 중상을 입었으며, 제임스 프레이는 현장에 있지도 않았고 사고와는 아무런 관련도 없었다는 것이 경찰과 당시 사망자 부모의 회고.

    스모킹건 닷컴은 문제의 논픽션 베스트셀러가 갖은 허풍과 과장으로 가득하다고 고발하고 있다. 범죄와 알코올 중독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을 찾았다고 주장하는 제임스 프레이는 돈과 명성을 위해 거짓말을 꾸며냈다는 것.

    한편 오프라 윈프리가 큰 곤란을 겪게 되었다. 제임스 프레이의 저서는 그녀가 택한 첫 번째 논픽션 작품이었다. 그녀는 또한 TV 프로그램 북클럽을 통해 최고의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



    한상훈
    에 맞습니다 ^^;; mingie는 왜 자기를 사랑해(-_-;;;;) 주지 않느냐며 불평을하고, gary는 프랑스의 파리에 가고싶다 그랬었죠 :$:$    2006-04-27
    19:28:22



    Kick Ass
    저맨위에 캡쳐보니까 '황혼에서 새벽까지'에서 붕가머신이 생각나네요..;; 2006-04-28
    00:42:23



    임경목
    ㅎㅎ 섹스머쉰~~~~ 2006-04-28
    01:58:28



    이영희
    아 저걸 패러디한거였네요..   2006-04-30
    21:40:38



    조항민
    저 이거 오프라 윈프리쇼에서 A Million little pieces 편 보고 너무 슬퍼했는데 가짜라는거 알고 사우스 파크에서 패러디 한걸 보니깐 너무 재밋었어요 친구랑 계속 웃음 2006-06-11
    21: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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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5] A Million Little Fibers [5]  riotar  2006-04-27
    18:30:55
         [re] [1005] A Million Little Fibers [4]  이혜정  2006-05-01
    21: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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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사우스파크 TV 는 2002년 프리챌 클럽에서 시작되었으며 프리챌 클럽의 어이없는 클럽 유료화 정책으로 인해 유료화 2개월 후 쯤인 2003년 1월 네이트 클럽으로 이전한 후 클럽을 거의 방치하다 시피하여 "이 클럽은 패쇄되는가요?" 라는 계속되는 질문에도 불구하고 사우스파크에 대한 관심을 끊지않고 계절이 바뀔때 혹은 해가 바뀔 때 쯤이면 가끔씩 찾아주시는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2006년 2월까지 클럽이 유지되고 있었기에 2006년 3월 1일 새로운 마음으로 www.southparktv.net 주소로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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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한번 네이트 시절 모든 회원님들과 새로이 찾아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계절이 바뀔 때 혹은 해가 바뀔 때 부담없이 찾아주시는 여러분들의 센쑤 부탁드립니다.

    - 사우스파크 티비 주인장(sptv@southparktv.net) 드림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