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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 Chef Goes Nanners
sptv 2007-01-02 20:48:51, 조회 : 6,323, 추천 : 212

408 Chef Goes Nanners

< Original air Date : 2000-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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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필수
10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ㅋㅋㅋ단이 완전 병신으로 나오네요 2007-01-07
23:36:27



гεαρεг☆
9 카트맨과 웬디.....나름 잘어울림ㅋㅋㅋ
스탠은????
2007-01-28
02:27:52



R.Marsh
9 에릭이 두번째로 불쌍해보였던 에피 ;; 2007-02-05
20:31:10



이종혁
7 그럭저럭. 2007-02-07
15:39:27



ibell
8 깃발은 깃발일뿐..- -a
이슬람교로 개종한 쉐프.
2007-02-21
12:21:03



그레텔
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7-03-31
16:32:43



10 오랜만에 사우스파크의 사회적풍자(?)가 나오는 ㅋㅋㅋ
흑인들이 "흑인이라서 차별한다!!"
라고 외치는것이, 내가 흑인이기때문에 차별받는다고 생각하는,
즉, 자신들이 인종차별주의자가 되는...
이것을 비판하는(?) 에피소드.

물론 백인들이 흑인을 먼저 차별하긴 했지만..
요즘엔 차별도 많이 줄었구^^;;
2007-04-02
19:58:34



궁상
9 전 쉐프가 좋아요 2007-04-09
16:09:46



카트맨쵝오
7 딱 범작 수준(5~6점) 이나 웬디가 카트맨을 좋아하게 된다는 황당설정 덕에 7점 줌 ㅋ 2007-04-09
22:39:58



바브레이디
9 순진한 아이들의 생각이 가장 비차별적인 생각이었군요 ㅎㅎ 2007-08-02
11:54:08



배소영
10 웬디와 카트맨의 로맨스는 신선했다 ㅋㅋㅋ 의외로 어울리는 이 둘! 잘 되기를 빌었건만 ㅠㅠ 카트맨의 마지막모습은 씁쓸해보이네요.. 2007-08-26
00:03:17



트윅
처음으로 카트맨이 측은하게 느껴졌던 에피입니다.
마지막 한숨 쉬는 장면에서 저까지 덩달아 한숨을...ㅋㅋ;
카트맨의 인간적인 모습을 보게되서 좋았어요ㅎㅎ
2007-09-30
01:55:57



이초록
9 쉐프의 대사들 중엔 명대사가 참 많은 것 같아요 ^^.. 미국 웹에선 카트웬디가 주력이라고 하더니 이 에피 덕택이었군요. 마지막 카트맨의 한숨은 동정심을 샀죠.. Tsst!을 본 후여서인지 측은함이 두배가 되네요. 인기남이 되고싶다면 저 엄마부터 어떻게 해야 ^^;.....
스탠 삼촌은 의외로 좋은 사람이었네요. 사방의 동물이란 동물은 다 쏴죽여도 사람은 좋으니. 그냥 저냥 그런 감상이 떠오르는 에피소드.
2007-11-12
18:00:30



10 역시 어린아이들의 시점은 재밌습니다 ㅋㅋㅋ 2007-11-12
20:49:25



김영준
9 아이들의 꾸밈없는 시선이 어른들을 한방 먹였네요.
마지막에 카트맨의 한숨이 어찌나 측은하던지...ㅎㅎㅎ;
단 전체적으로 좀 지루한 감이 없잖아 있었기에 9점
2007-12-20
18:41:29



갈비뜯는스님
10 카트맨이 불쌍해요 ㅜㅜ 2008-02-12
20:12:05



BH_♥
7 그저그런에피.근데 카트맨이 넘의외여서..;; 2008-02-21
22:18:19



아이ㅋ
7 카트맨과 웬디라.. 2008-04-10
00:15:24



최지원
10 ㅋㅋㅋ 카트맨 ㅋㅋ 2008-05-24
00:22:45



Mr.Slave
10 마지막의 약간 반전?에 한방먹었네요 2008-06-19
14:55:51



YO'L
오랜만에 다시본에피.. ㄲ 나름 감동적인 에피소드라고 생각되네요. 인종차별은 물론 없어야지요. 그나저나 셰프가 시위할때 들고있는 자살하는 승려사진이 RATM 1집 커버에 있는사진이랑 똑같네요. 2008-07-06
01:15:01



9 막상 다시 생각해보니 웬디가 사귈 때 날림으로 사귀네요 - -;;
꽤 재밌는에피였습니다!
2008-07-26
15:38:50



Kenneth
10 쉐프 성우분이 돌아가셨다더군여 ㅠ.ㅠ 그래서 더욱 그리워지는 에피...... 그리고 약간 웬디한테 미련남은듯한 카트맨이 불쌍! 2008-08-11
23:19:56



suckssobad
10 "쉐프가 꼴받았다"라는 에피

카트맨하고 웬디의 러브라인이 생길 뻔했고

카트맨의 또다른면을 볼수있었음..
2009-03-13
18:12:49



강희수
7 웬디랑 카트맨의 키스! ㅋㅋ

일끊나고 헤어지는 쏘쿨함
2009-08-28
16:49:09



박희찬
9 은근히 재밌던 에피소드.
'하필 카트맨을 좋아하게 되다니' 스러운 웬디의 태도
키스 한방에 바로 돌아서는 웬디

의외로 능력과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카트맨
공감대가 생기고 사랑받는 것 같아 들떳다가 웬디가 바로 떠나니까 미련이 남아 한숨을 쉬는 아직 순수한 카트맨 (딱 이 정도가 제가 생각하는 적당한 카트맨인데 말이죠)
인종차별에 대한 흑인들의 피해망상의 태도에 대한 풍자와 재미있는 반전
등등 재미있는 요소가 많았습니다.
단 케니 죽는 건 별로 필요도 없었고 잔인한 거 같아서 별로였음. 사탕인 줄 알고 다른 걸 먹었다는 건 괜찮았는데 뻥... 그다음에 애들은 웃고...
2009-12-16
19:16:32



김성현
10 아오 바뀐깃발에서 개폭소 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2-10
02:48:15



God damn-it
9 콜로라도 주의 사우스 파크라는 마을에 사는 정상적인 어른이라고눈 쉐프 하나라는 것을 너무나도 절실히 느끼게...(그나저나 이 양반들...KKK랑 문제 없으려나..)

스탠 경직...쯧.
2010-04-28
18:22:56



NOA
6 마지막 카트맨의 한숨은 ...ㅠㅠ 2010-05-17
00:31:51



깡그리차
9 충격받아서 굳은 스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9-26
18:51:56



All Bushy
8 끝에 카트맨 불쌍;; 2010-12-12
09:41:51



하늘에서길을잃다
10 불쌍한 스탠이었다.. 2011-02-05
11:06:57



littledevil
6 우스꽝스런 클랜(KKK) 빼고는 아주 진지한 에피 ㅡ.ㅡ;; 2011-05-26
12:41:50



카마농
9 잼써ㅋㅋㅋㅋㅋㅋㅋㅋ 2012-08-02
21:33:49



bluejack
8 개인적으로 메세지가 신선했습니다.
차별이란걸 계속해서 따지다 보면 그 차별이 오히려 더 강하게 남는다는 뭔가 기묘한 논리이죠.
웬디와 카트맨은 좀 뜬금없었던건 사실.
2015-10-18
03: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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