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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 Eat, Pray, Queef
sptv 2009-04-03 23:02:11, 조회 : 6,789, 추천 : 226

1304 Eat, Pray, Queef

< Original air Date : 2009-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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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SRT] South Park - 13x04 - TBA.DSR.0tv.en.srt
[등록자] : гεαρεг☆
[동영상정보] :
* 제작자정보
-=http://sfile.ydy.com=-proudly presents
[한글SRT] South Park - 13x05 - Episode 5.DSR.0TV.en.srt
[등록자] : Rough
[동영상정보] :
* 제작자정보
-=http://sfile.ydy.com=-proudly presents -=http://sfile.ydy.com=-Subtitled by Rough. -=http://sfile.ydy.com=- sync:峠흄흄 -=http://sfile.ydy.com=- Subtitled by Ro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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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석
9 일등이다 ㅋㅋㅋㅋㅋㅋ

이번편은 별로 재미없었음 ...

이해하기 힘든 ㅋㅋ
2009-04-03
23:13:32



NiltoHero
9 queefs VS farts 인가요 ㅋㅋㅋ T&P는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극장판때가 제일 재밌었는데 ㅋㅋ) 남녀 대결구도로 자연스럽게 흘러간것도 별로였지만 엔딩이 훈훈(?ㅋㅋ)해서 9점 ㄱㄱ~ 2009-04-03
23:28:35



희애
9 저도 9점 주고 싶네요..~보면서 queef는 어떻게 하는건가 했고ㅋㅋㅋㅋ 2009-04-04
00:35:00



7 다 좋은데 T&F의 새로운 작품이 결국 못나와서 7점-_- 2009-04-04
01:14:00



감초
4 애매하네요~ 재미도 없었고; 2009-04-04
02:31:25



10 내취향에 완벽하게 들어맞은 작품이라 10점!!!!! 2009-04-04
06:25:49



Rough
9 중간에... 보기가 힘들었음 마샤..던가?
근데 마지막에 그렇게 승화시켜 교훈을 만들다니 대단하네요 ㄷㄷ
2009-04-04
07:51:44



Mc vitie
10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여성의 권리와 사회의식' 이라는
전 세계적으로 굉장히 민감한 주제를
이렇게나 재미있고 풍부하게 전달할 수 있다니...

그들의 창조적인 생각에 경의를 표합니다.
그리고 표현방식에 진정 자유로움을 느꼈습니다.
이것이 사우스파크의 매력이지요.

머릿속이 자유로운 그들이 너무 부럽습니다.

별 만점입니다.
2009-04-04
09:21:04



이주한
5 개인적으로 그냥 그랬음.. 2009-04-04
12:36:55



와우인벤
10 난 테란스와 필립만 나오면 좋더라.... 2009-04-04
13:29:44



한상훈
9 역시 사팍은 독하네요 ㅋㅋㅋ 저런 방식으로 한계를 뛰어넘는 개그를 할 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2009-04-04
13:44:26



꾸꾸왕꾸
8 만우절을 소재로 더 재밌는 에피를 만들 수 도 있었을것 같은데. 좀 아쉽네요 2009-04-04
17:09:00



유령회원
5 남녀차별을 풍자하는건 좋았지만 딱히 감흥이 없음. 2009-04-04
18:18:15



카도
10 좀 얼버무리는 듯한 얼간이같은 마무리가 좋았습니다. 여성차별에 대한 굉장히 적절한 메타포...였네요. (그걸 farts와 queefs로 표현할 수 있다니!) 간만에 사팍 제작진의 넘치는 재치 앞에 경의를 표하게 된 에피였습니다. 2009-04-04
18:57:44



튀미~~
7 좀 별로네요. 보면서 좀 짜증났던.. 근데 테란스와필립은 귀여웠음 ㅋㅋㅋ 2009-04-04
19:17:26



목공민
9 그냥 그럼ㅋㅋㅋ.. 전하려는 내용은 뭔지 알겠는데 볼 때 모니터에서 냄새나는 에피 ㅋㅋㅋ 2009-04-04
20:46:23



гεαρεг☆
7 비교대상이 너무 극단적이라 보기 좀 민망한 에피소드 였습니다.

로드 워리어 목소리가 예전 배트 대디와 비슷하더군요. ㅋㅋ

마지막 합창이 참 듣기 좋네요, 가사는 좀 그렇지만....'ㅅ')/ Queef Free~
2009-04-04
23:00:57



린수
8 잼있게 잘 봤습니다만... 만우절 소재였으면 하는 생각이 더 크네요.. 2009-04-04
23:04:33



이빨요정
10 단순하면서도 재밌었네요 오랫만에 2009-04-04
23:31:19



6 .... 딱히 할 말은 없지만 평점을 주고 싶었습니다. 2009-04-04
23:59:48



suckssobad
9 퀴프가.. 정말 있는 단어인가요?? ㅋ

좀 특이했던 에피..
2009-04-05
01:37:51



9 요번에는 수위가 아주 ㅋㅋ 마샤 스튜어트도 그렇고 ㅋㅋ
하여튼 표현은 아주 좋았습니다.
2009-04-05
07:30:08



고스
10 전 지금까지 것들 중 제일 즐겁게 봤어요 ㅎㅎ(Queef야 머.../먼산)
정말 재미있었구 특히 마지막 노래가 멋졌습니다 /ㅂ/
2009-04-05
10:25:51



shoo
8 자유롭게 queef 하는걸 보고 진짜 신기했던;
근데 이 편은 보면서 웃기진 아나씀 ㅠ
2009-04-05
11:14:50



메리미
10 갑자기 만우절때가 생각나는군요 ㅋㅅㅋ
그런데 클라이드는 매애피마다 목소리가 바뀌네요 ㅡㅡ;
2009-04-05
19:01:50



저수지의개들
9 사팍보다가 눈시울을 붉힌것은 이번이처음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남자들이

노래를 부를때 감정이 북받쳐 오르더군요 단순히 queef떄문이 아니라 ㅋㅋ--; 그동안 우리가

얼마나 (아직까지도)여자들을 무시했는지 반성의감정과,, 심지어 우리들의 어머니까지

생각나더군요.. 제가 이상한것인가요 이번에피는 상당히 의미있었네요
2009-04-05
19:19:50



Starvin
8 Queef는... 조금 맘에 안들었지만..
남녀평등을 주제로 한 얘기여서 그나마 별 4개
맷과 트레이는 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지..
2009-04-05
19:22:09



미펭
8 음..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2009-04-05
20:27:46



갱스터
남자방귀 = 개그

여자방귀 = sivar
2009-04-05
21:01:45



갱스터
10 그런데 우리나라도 약간 이런거잇는듯? 2009-04-05
21:15:55



14st:Kenny
8 야악..간 아쉽~~_~;; 2009-04-05
21:23:01



머스테인
8 양성평등 관한 내용같네요.. 무난한 에피인듯... 적절하게 웃기고 적절하게 생각하게만드는 2009-04-05
21:39:37



rucifer137
7 무난하지만...좀 비추적인 장면이 많아서 7점이상은 좀 힘들 듯... 2009-04-05
22:19:09



아이ㅋ
10 단순히 재미만 보자면 만점 놀라 뛰어가는 버터스 정색하는 마쉬 2009-04-05
23:36:26



God Damit
8 그냥...좀 그런듯.
약간 이해하기 힘들었어요.
남녀 차별을 다뤘다는거는 좋아서 8점.
하지만 좀 그런 장면들때문에 반개 삭제 ...
사실 이런맛에 보는거긴 하지만요 ㅋ
2009-04-06
22:52:46



윤기안
8 메피스토의 재등장도 의미도 크죠 ^^; 노래부를때 잘 찾아보시면 메피스토 보일겁니다.

요즘 사팍제작진들 시즌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본것 같네요 ㅎㅎ;

예전 캐릭터들의 부활 조짐이 보입니다.

아, 그래도 핍하고 네드는 안나올듯 ㅜㅜ
2009-04-06
23:32:28



스탠마쉬
8 사팍 제작진들이 영화 매드맥스2를 좋아한다는거 보여준 에피였습니다. 2009-04-07
01:29:19



하즈키에
1 최악이었습니다-_-; 남녀 차별을 다뤘다고는 하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오히려 여성들을 조롱한다는 느낌밖에 들지 않았어요. 2009-04-09
10:43:52



정세나
10 스탠의 엄마의 말이 가슴에 깊히 남네요^-^
어쩜 우리로 하여금 반감을 가지게 해서 여성들 편에 서도록하는게 의도가 아닐까요^^
재밌었어요ㅋ 역시 사팍♡
2009-04-09
21:36:57



에바군
7 주제는 좋지만 소재가 영... 2009-04-09
21:48:07



박소윤
1 저도 정말 재미없었음 2009-04-09
23:37:39



이종화
10 재밌었는데요..ㅋㅋ 버터스 죽을것 같이 뛰어가는 거랑 시름시름 앓는게 머리속에 남아서 피식피식 하게 만드는 에피던데요..ㅋㅋ

글세요..여성차별... 조금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어디서 부터 이렇게 된것인지 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생각을 연장하자면 이런 관습(관습이라도 표현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이 문명의 발달과 관계가 있다고 하면 아프리카 쪽 미개문명은 과연 여자도 방귀를 남자처럼 아무데서나 뀔 수 있는지 궁금해 집니다..ㅎ
2009-04-10
02:23:31



이승우
님들이거옌날에 어떤다음블로그에서하지않았나여 그곳좀라르쳐주세염 이메일 dltmddn9213@naver.com 2009-04-10
19:23:20



유스킹
↑ 저작권 때문에 닫았어요 2009-04-10
19:53:08



정연
4 우웩ㅠ.ㅠ 보고나서 찝찝한 에피는 이번이 처음인득 2009-04-12
14:31:55



이명박
10 T&P의 방귀 개그는 재밌지만 Queef는 정말 거부감이 드네요 2009-04-17
22:01:46



8 교훈이 있는 에피라 재미는 좀 덜하지만, 한번쯤 생각해보게 만들어줍니다.

역시 제작자가 남자이다보니...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에피.
2009-04-25
17:03:50



efsrew
9 교훈은 좋은데 민망하게 웬 Queef? 다른 소재를 통해 교훈을 주었으면 좋았을것 같네요. 그래도 중간에 노래는 좋았네요ㅋㅋㅋㅋ 2009-04-27
16:10:53



김동훈
10 마지막 노래가 멋있음 2009-05-02
22:11:31



버터스
10 테런스와 필립때문에... 2009-05-06
01:10:24



강희수
7 버터스는 웃겼고 나머진 별루 2009-08-27
13:06:34



이태홍
3 감흥이 없는 에피,,,,, 2009-10-10
07:21:24



이경훈
6 흐....별로재미없군요;;;;;; 2009-11-08
17:49:44



개구리반지
9 마사는 역겨웠지만
무겁고 논란이 많은 주제를 신나고 가볍게 잘 다뤄준 것 같아요!
2009-11-20
01:52:36



남쪽공원
8 전체적으로 테런스와 필립이 나와서 좋긴 좋았는데 좀..이해하기 힘든...?;;그래도 마지막 노래는 정말 좋았습니다!!ㅎㅎ 소장하고 싶은 노래네요 ㅋㅋㅋㅋ 2010-01-12
11:58:01



발렌티노
8 마지막노래 가사는 좀 민망하지만 ㅋㅋ 좋네요 2010-02-25
14:10:31



AKpremium
자막없이 보려다가 시도때도 등장하는 queef땜에 결국 자막틀고 본 에피... 2010-02-26
23:40:47



fuckin' gay
1 ㅅㅂ원래 뭐 먹으면서 사팍보는 편인데 queef 하는거 더러워서 -_-
게다가 캐내디언 여자 성우 목소리도 짜증나서..
2010-03-04
17:22:01



민진욱
8 queef가 신선했는데 보기는 힘들었음 2010-04-06
06:16:30



김대균
4 queef라는걸 몰랐는데, 그래서 그런지 더 역겨웠음 2010-04-13
06:36:09



김대균
특히 그 별같은걸 xx에 넣어서 내뿜는게 제일 더러웠는데 2010-04-13
06:37:01



All Bushy
9 알고 보면 짠하네요 ㅠㅠ

음 은근히 이걸 역겨워 하시는 분들이 많다니 의욉니다
2010-04-22
21:11:12



니시노
2 최악이었음... 보통 이런 주재는 영 별로던데 2010-05-23
11:31:16



카레
5 테런스가....아....더럽긴했지만....엔딩은 훈훈하니까.. 2010-07-16
15:43:10



미란다
제목 줄리아로버츠 이번 영화와 관련있나요? 누가 댓글 좀 2010-10-15
04:13:58



McGee
미란다//
네 관련있습니다. 사실 영화보다 책이 먼저 였거든요.
엘리자베스 길버트 원작의 동명소설이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고 합니다.
2010-10-15
15:54:42



미란다
ㄴ 피드백 감사해요 ^^ 2010-10-19
01:28:44



여의
9 마지막에 남자들의 합창도 사실은 여전히 남성 우월주의를 까는 거지요. 여자를 존중하는 감동적인 모습이 아닌 듯. 여자들의 권리를 남자들이 찾아준다고 합창하는 게 깨는 거죠. 남자들이 여자들에게 권리를 줘야 한다는 건 그만큼 여전히 남자들이 우위에 서 있고 여자들을 무시한다는 표현인 거죠. 사팍 넘 좋아요! ㅋㅋㅋ 2011-02-08
15:38:00



김범수
9 여성차별과 남성우월주의에 대해 제대로 까고 있었지만 좀 선정적이었습니다.(원래 사팍은 그런거 아님?) 2011-03-09
21:42:12



리코리콩
8 이거..ㅋㅋㅋ 본지 오래되어서 스토리내용은 기억안나지만 ㅎ 기억나는건 ㅎ 테란스필립 ㅋㅋ 생식기 모자이크처리도없이 그대로 그려놓고 ㅋㅋ 얘들사이즈로 ㅎㅎ !! 캐나다인은 그게작다는 뜻인가 ?ㅎ 2011-08-30
00:32:53



Mysterion
1 여자 입장에서 Queef도 거북했습니다.. ㅠㅠ 2011-12-13
20:03:13



가엾은코코
2 정말 재미없었음 최악. 2012-04-20
17:03:32



ドMS
7 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 2012-05-27
20:27:20



littledevil
4 어떤걸 표현하려고 했는지는 알겠는데...
이거 보는내내... 뭐라고 해야하나
하여간 뭐라고 말을 못하겠네요 ㅡ.ㅡ;;
2012-07-25
11:57:32



찐만두
6 그냥 그러려니....... 2013-09-11
19:06:32



haymaker
10 비꼬기가 절정이었던 에피^^ 마지막 캠페인송이 압권 ㅎㅎㅎ 2014-11-21
02:01:21



블레임캐나다
6 그저그랫음.

왠지 태런스&필립 나오는 저질개그는 좀 별로인듯해요
2014-11-27
16:18:32



부남자
10 재밌네요. 10점. 2015-03-03
19: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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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우스파크 TV 는 2002년 프리챌 클럽에서 시작되었으며 프리챌 클럽의 어이없는 클럽 유료화 정책으로 인해 유료화 2개월 후 쯤인 2003년 1월 네이트 클럽으로 이전한 후 클럽을 거의 방치하다 시피하여 "이 클럽은 패쇄되는가요?" 라는 계속되는 질문에도 불구하고 사우스파크에 대한 관심을 끊지않고 계절이 바뀔때 혹은 해가 바뀔 때 쯤이면 가끔씩 찾아주시는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2006년 2월까지 클럽이 유지되고 있었기에 2006년 3월 1일 새로운 마음으로 www.southparktv.net 주소로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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