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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 Britney’s New Look!
sptv 2008-03-22 13:28:21, 조회 : 9,699, 추천 : 202

1202 Britney’s New Look!

< Original air Date : 2008-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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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SMI] South[1].Park.S12E02.DSR.XviD-0TV.smi
[등록자] : Fontaine
[동영상정보] :
* 제작자정보
자막 : 폰테인
[영문SMI] South.Park.S12E02.DSR.XviD-0TV.eng.smi
[등록자] : 이영수
[동영상정보] :
* 제작자정보
...
[리뷰] 12시즌 2화 <브리트니스 뉴 룩!>
[등록자] : McGee
 
[리뷰] 1202 Britney's new look
[등록자] : 구어조은닥
 
 ※ 평가는 한번만 해주세요.
 ※ 덧글은 여러번 남기셔도 상관없습니다.
 ※ 평가없음은 평점계산에서 제외됩니다.




 



MadWorld
9 이것도 역시 제가 1빠 ㅎㅎ
한 인간의 사생활을 짓밟는 언론과 파파라치들의
광끼는 결국 그녀가 죽어야지만 끝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마치 이 에피에서처럼 말이죠....

마지막에 한나 몬타나 완전 쩔어요.-_-;
2008-03-22
13:41:08



8 끝이 스탠과 카일도 같이 노래부르는 장면의 의미는 뭘까요...??
여하튼 뇌없는 브리트니가 불쌍하긴 했지만...
파파라치들도 완전 쩌네요 ㄷㄷ
2008-03-22
14:29:43



피우유
10 말이 필요없습니다 10점~~ 2008-03-22
16:58:29



Kenny must die
10 결국 파파라치들이 사람 잡는군요;;
그나저나 지금까지 나온 스페셜 게스트&엑스트라 총출동...
퍼프디디, 윌 스미스, R켈리, 라디오헤드, 존 트라볼타, 콘돌리자 라이스, 진 해크만, 9/11테러 음모론 아저씨하고 WOW에피소드의 오타쿠 아저씨까지 나오니 말 다했네요 ㅎㄷㄷ
2008-03-23
10:47:50



J
8 사우스파크가 좋아하는 연예인도 있었나요...?ㅋㅋㅋ 2008-03-23
10:48:16



ŁØŊÐØŊ◀
10 오랜만에봐서그런지..ㅋㅋ 엄청난 재미네요 ㅋㅋ 말이필요없습니다.!!정말잼있어요 ㅋㅋㅋㅋ 2008-03-24
16:55:59



트윅
7 좀 무섭더군요 ㅋㅋ
제대로 된 평가는 시간이 조금 필요 할 듯.
(또 보긴 싫지만;)
2008-03-24
18:46:22



김영준
10 이번 화는 제대로 블랙 코미디군요.
웃긴 웃었지만 기가 차서 나온 웃음이었어요..=ㅅ=;
제퍼슨즈의 잭슨횽님처럼 브리트니도 병주고 약주는듯..;
2008-03-25
23:14:59



너네엄마몇명
8 마지막... 한나몬타나..... 내친구 한나몬타나팬인데ㅇ<-<안물어봤
즈는 왜 마지막에 스탠과 카일이 노래부르는거 뭔가 하기싫은듯으로(또한명당하겠구나라는생각으로<<말이이상해ㅠ) 보였는데 이상한건가요..<<암튼 파파라치 조낸무섭네요.. 'ㅅ'
2008-03-26
17:49:48



twins
9 브리트니 첫 뮤비가 생각나네요 ...
이렇게 될줄은..
2008-03-27
14:51:51



한닢
8 브리트니의 굴욕 2008-03-28
19:38:16



6 초반부의 조크가 나름 잼나깄했지만...안습 브리트니와 그 목소리를 듣고 있기가 괴롭더군여... 2008-03-29
20:41:12



10 최고였다

마지막 카일과 스탠의 노래부르는 것은..


결국 그들도 '어른'이 되기에 그리 바뀔 수 밖에 없는게 아닐까..
2008-03-30
01:12:53



스탠걸
10 브리트니는 희생양 2008-03-30
19:24:28



카트맨쵝오
8 전체적인 미장셴이 나쁘지는 않았지만.. 결정적으로 재미가 별로 없다! 2008-03-31
14:15:39



Mr.music
9 조금 강한 푠현과 비유를 사용하지만 전하려는 의미는 확실히 와닿는다~ 2008-04-02
02:07:52



야콘
10 '사우스파크란 이런거다!!'라는 느낌의 에피소드 2008-04-07
13:49:51



MafiaValley
9 잘 만들어진 에피소드지만 브리트니 머리를 반 날려버린 게 내내 보기 않좋더군요. 예전에 시장이 자기 머리에 총 쐈을 때처럼 표현했으면 덜 혐오스러웠을 텐데 2008-04-11
00:21:22



묘랑
6 도덕적으로 옳바른 에피이지만 웃으면서 보기엔 조금 괴롭더군요;; 2008-04-18
20:08:08



10 재미는 좀 그렇지만 표현 자체는 강렬했다 2008-04-27
18:59:59



KickTheBaby★
7 스케일을 무리하게 감당할 수 있는 범위 이상으로 키워버린 에피.. 2008-04-29
13:47:08



Eric Cartman
별로 브리트니 불쌍 하지 않은듯

그 언제였지;; 전에 음악 무단 복사해서 스탠하고 카일 케니 경찰서 끌려갔을때

잘살던데 뭐;; 나보다 잘살면 안불쌍
2008-05-09
21:15:57



길로엣
5 저도 이 에피소드는 별로였는데....
사팍식의 억지+해답 안나오는 결론은 이제 좀 그만 했으면 좋겠네요.
그냥 자극적이기만 할 뿐이었어요....흠....
시즌 8??정도 까지만 해도 사팍 다운 사팍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하는데,
시즌이 늘어갈 수록 소재 고갈인지...기술은 좋아져도 내용은 그럭저럭:P
차라리 시즌 초반부가 나아요.

브리트니가 불쌍하다고 느꼈어요 저는.
2008-05-12
10:47:52



예전에는 8점정도 줬는데, 지금은 10점정도 주고싶네요. 진짜 강렬한 블랙코미디 - -b 2008-05-14
20:08:18



비잉-
7 사팍 맞음? 전개감이 후덜덜이네요......
머리 없는 브리트니는 징그럽긴했지만,
상당히 교훈적인 에피... 정말 끝에 카일과 스탠 노래부르는 건 섬뜩할 정도
2008-05-19
01:20:44



гεαρεг☆
5 대학 다닐때 baby one more time
진짜 장난아니었는데...CD도 구입했더랬죠.

지금도 브릿보면 안타까움만....
브릿 얼굴보기 굉장히 거북했음. =,.=
2008-06-11
19:19:00



BUTTERS
10 괜찮은 에피인데,,
저도 앨범샀었죠ㅋ요즘 다굴많이 당하는 건 사실이죠
초반부보다는 후반기가 더좋은건,,
내 개그코드가 이상하단건가,,;;
2008-06-19
17:26:32



Mr.Slave
9 섬뜨한 블랙코미디 2008-06-23
09:04:20



체루
10 언론을 향한 통쾌한 풍자가 장난이 아니네요.
거기에 비지엠도 다 마음에 들고 전 비오는 날
새벽에 봐서 그런지 정말 무서웠구요 ㅡㅜ
보는 내내 카일과 스탠처럼 입 떡 벌리고 가만히
바라봤어요.. 브릿 그렇게 좋아하는 건 아닌데
괜히 꺼림칙했어요 다이애나비 사건이 떠오르네요
섬뜩하고 그렇네요 마지막에 어른들이 같이
합창하는 노래에 스탠과 카일도 부르는데 그렇게
무서울수가 없었죠. 쓴 웃음이 싹 지어지네요.
제대로 블랙코미디! 그러나 다시 보라면 절대로
보지 않을 에피네요. 머리 날아간 것도 그렇고 다..
2008-08-13
07:40:39



레드뽕뽕
10 지대로 찝네요...ㅋㅋ...카일과 스탠 콤비 매번 아주 좋아요.. 2008-08-24
18:21:58



최지원
6 그렇게 재밌지는 않네요 2008-10-12
17:04:32



Kenneth
9 재미도 무난. 교훈도 주고..
브리트니를 좀 무섭게 만들어놧군여....
2008-10-25
19:23:17



SHS
10 ㅋㅋㅋ 잔인하게 현대 미디어사회를 인간 재물과 접목시킨... 오랜만에본 참 무서운 에피... 2008-11-01
00:01:29



4 그닥... 너무나 뻔하기도 하고...

그 페이스는 정말이지...;;;
2008-11-02
19:41:23



Authoritah
1 뭐 평가를 떠나서 일단 너무 역해서 ㅡㅡ; 2008-11-03
17:52:35



이경훈
1 이번시즌에서 제일 재미없엇네요 2008-11-07
19:22:42



이신애
10 말이필요없어요 완전재밌읍니다 2008-11-13
19:19:45



개나소나
9 섬뜩 그 자체;;;;; 2009-03-23
14:30:05



일원동
9 브리트니 팬인데 거의 울다시피 봤더랫죠ㅜㅜㅜㅜ
ㅎㄷㄷ 머리 날아간게 젤 씁쓸..
암튼 한나 몬타나 어쩔ㅋㅋㅋㅋ
2009-05-09
12:40:49



펌킨
10 개인적으로 이렇게 압도적인 감정으로 와닿을 수 있었던 에피소드는 없었다고 생각하는데
재미 없어서 낮은 평점 주는거야 당연하지만,
내용을 무시하고 그냥 브리트니 보기 싫어서 되는대로 평점을 주는 분들이 있다니..
이 순위는 인정할 수 없어; 뭐 어쨌든
뭐하나 물면 우르르 몰려가서 죽을때까지 찢어발기는
미친듯이 가벼운 대중이 정말 싫다.
2009-08-25
16:11:24



강희수
9 그냥 볼만했던것 같은데;

카일 여장한거 귀엽내요
2009-08-29
13:19:40



카사보니따에서 버터스가 쓰레기장에서 만났던 여자인부가 다시 나와서 반가웠어요ㅋㅋㅋㅋ 2009-12-04
23:59:35



남쪽공원
10 아마 시즌 12에서는 꽤나 재미있는 에피였을듯?ㅋㅋㅋㅋ근데 브리트니 볼때마다 좀 끔찍해서ㅠㅠ
계속 가리고 봤다죠...좀비같아..ㅠ 마지막에 섬뜩한것도 좋았어요!!
2010-01-13
11:45:24



발렌티노
10 최강의 블랙코미디를 보여준 에피 2010-02-20
22:32:17



AKpremium
10 파파라치에 대한 참...쩌는 풍자였음 2010-02-27
19:40:19



김대균
4 블랙코미디는 좋았으나 브리트니가 역겨워서 2010-04-13
06:34:08



라간
10 저도 브리트니가 보기 싫어서 점수를 낮게 주는 것에 동의 하지 않습니다... 사우스파크가 옹호했던 여러 가지 중에서 가장 설득력있게 만들어진 에피소드 같고요. (제퍼슨 에피소드 처럼 사팍은 종종 대중이 비난하는 것을 비판하잖아요) 역겨운 에피소드라기보다 슬픈 에피소드 입니다. 기승전결이 잘 짜여 있고요. 마지막에 스탠과 카일이 노래를 따라부르는 것 까지 완벽했습니다. 2010-04-26
02:21:53



니시노
7 풍자는 좋았으나 역시 브리트니 모습이 좀... 2010-05-02
13:39:23



박희찬
10 재미 면에서 평가할 에피소드는 아니고, 제작진도 이번거에서 재미 측면은 거의 배제했다고 봐야 할 듯 하네요. 사팍 특유의 개그 등이 아예 보이지 않았습니다.
정말 제대로 사회에 일침을 가하네요. '브리트니는 죽어야 한다'에서부터 매우 낯익은 얼굴들이 군중 속에서 등장하고, 끝에서 극도로 평화롭다가 또 노래를 부르는데 거기에 카일과 스탠까지 합세. 보기에 참 괴로웠던 에피소드지만, 그렇기 때문에 정말 가슴에 확실히 와닿네요...
2010-10-05
15:25:19



감자
10 어른들이 단체로 달려드는것도 섬뜩했고 스탠하고 카일이 노래부르는것도. 2010-10-21
20:26:46



오기채
7 파파라치들의 사생활침해에 대해서 브리트니의 손을 들어준 건 연예인들의 공익이름이라는 이름 하에 벌어지는 인권침해를 비판한다는 점에서 시사적으로 바람직함. 그러나 시즌이 진행될수록 사우스파크의 매력이었던 캐릭터들이 죽어나고 있음. 카트맨의 악행을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 건 카트맨이 악해도 그게 밉게 느껴지거나 하지 않고 강건너 불보듯 재미있게 볼 수 있었기 때문인데 사우스파크의 재미적 요소가 무엇인지를 모르고 가면 갈수록 인간들이 퇴폐화만 되어가는것 같다. 케니 죽고 캐릭터들 잘 못잡아서 망친 6시즌 에피들 보는 것 같다. 카트맨이 아무리 악한 인물이어도 에이즈 걸려 죽는다고 그걸 보고 깔깔거리며 좋아하는 카일이나, 초반에는 본인들도 파파라치였고, 결정적으로 브리트니를 자살하게 만든 장본인인 주제에 나서는 카일이나 스탠도 영 꼴보기 싫다. 2010-11-06
17:56:29



오기채
이 에피소드의 비판은 아주 좋았다. 모두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면서도 계속 진행되었던 연예인들의 사생활침해를 아주 잘 짚어 주었다. 그런데 트레이파커, 멧스톤이야 말로 십년 넘도록 연예인들 비판하던 인간들 아닌가? 오프라, 빌 도노휴 추기경, 샐리 스트라더스 전부 논리적인 비판도 아니고 그 둘이 보기에 영 마음에 안드는 인간들 아닌가? 인간 취급도 안하고 방송에서 까대던 인간들이 파파라치들을 욕할 자격이나 있나? 2010-11-06
18:35:25



오기채
퀴어들을 옹호해준다던가, 명백한 종교계의 타락을 비판한다던가 하는 것들은 봐줄만 한데, 그 외에의 사우스파크의 비판들은 글쎄올시다. 두사람이 가지고 있는 사상이나 사고관들을 바탕으로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는 그들이야 말로 그들이 비판하던 파시스트에 가까운거 아닌가? 무신론적 사고관에서 나오는 예수의 희화화, 유명인들을 그저 싫다는 이유만으로 성적으로 모욕하고, 아닌것 같으면서도 크리스트교, 바티칸은 무차별적으로 비판, 희화화하고 유대인, 유대교는 언제나 착하고 희생자로 나오는데. 2010-11-06
18:44:16



McGee
오기채//
흥미로운 의견이십니다.

리뷰란이나 개인 블로그를 통해, 의견을 다시 한번 정리해보실
의향은 없으신지요?

재미있는 의견 들어보고 싶네요
2010-11-06
19:34:43



All Bushy
8 ㄲㄲㄲ 나쁘진 않네요 2010-12-04
01:37:53



김남일
10 어릴 때 브리트니스피어스 정말 좋아했는데 사푸스파크보면서 이 에피소드만큼 보기 불편한 적이 없었어요. 연예인이 사생활 침해로 징징대는 건 굉장히 싫긴 한데 브릿은 불쌍하긴 해요 ㅜㅠ 남자 잘못 만나서. 아이구 2010-12-21
12:29:17



블랙기어
7 자극적인 언론에 대한 비판은 좋은데 그리 재밌진않았던. 다들 카일과 스탠이 노래부르는데서 충격을 받았다고 했는데... 전 충격이라기엔 그냥 뭔가 암울함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카일과 스탠은 애써봤자 바꿀 수도 없고 그냥 될데로 되라고 포기한거죠. 얘들은 힘이 없고 또한 소수는 다수에게서 싫어도 어쩔 수 없이 강요당하는 그런 측면으로 해석하기도 되겠죠. 2011-03-16
23:52:49



토리토로
9 웃기거나 잼있었던 것은 아닌데 ㅋ 그래도 좋은 다큐멘터리 보는 기분으로 ㅡ_ㅡ;(오번가 )
봤네요
2011-11-23
22:03:14



littledevil
8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에피는 아닌데 . . .
파파라치와 황색언론의 광기를 놀랄만큼 잘 표현했다는 생각은 듭니다
뜬금없이 마녀사냥 시대로 돌아간 듯한 브리트니의 마지막 씬도
사팍답게 굉장히 참신합니다 ㅎㅎ
2011-12-01
21:32:49



ドMS
8 TV에서 화려한 모습을 보여준 여스타들이
실상은 파파라치, 방송부담, 언론플레이 등 많은 스트레스를 안고 살아야가는 실정이군요.
몇몇대스타들도 마지막(최후)에 선택한것도 죽음이었구요.
2012-04-26
11:43:11



요롱
9 파파라치들이 잔인했어요 ... 2013-08-07
21:00:00



찐만두
5 징그럽고... 이런 식으로 나오는게 더 하지 않나 2013-09-11
18:43:35



drawface
10 너무나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있다.
안보면ㄱㅇㅅ
2013-10-22
22:52:16



Mandelvrot
10 소재 자체는 평범했지만, 이를 긴장감있게 이어가 초점을 집중시키는 구성이 좋았습니다.
마지막 반전은 과장 섞어서 'Scott Tenorman Must Die' 을 처음 봤을때의 느낌!
소름이 한껏 돋는달까요. 아이들 마저 어른들의 노래를 따라부르는게 의미심장한 열린결말을 보여줍니다.
개인적으로 아끼는 에피소드라서 10점! 사팍식 블랙코미디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2014-08-12
02:46:10



Mandelvrot
그리고 카일이 여장한게 귀여워서도 점수 플러스 요소 ㅋㅋ 2014-08-12
02:47:09



포엠
10 저는 그동안 사우스파크에서 이런 에피소드가 나올거라고는 생각을 못했어요. 전과 다르게 분위기가 상당히 진지하고 보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되네요. 미래예상을 제대로 한것같은게 마지막에 마일리 사일러스 나올때 지금 계속 뜨는 논란을 생각하면 ㄷㄷ.. 브리트니가 머리가 날아가있는 최악의 상태에서도 방송에서는 그녀가 가진 아픔이 아닌 그저 자극적인 요소만 강조했고 (저는 브리트니에 대한 관심이 없어서 그저 만화속에 나온 캐릭터라고 생각하고 얘기를 하자면입니다) 그걸 과거의 역사와 연관시켜서 제물이라고 표현한거는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2017-03-06
0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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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우스파크 TV 는 2002년 프리챌 클럽에서 시작되었으며 프리챌 클럽의 어이없는 클럽 유료화 정책으로 인해 유료화 2개월 후 쯤인 2003년 1월 네이트 클럽으로 이전한 후 클럽을 거의 방치하다 시피하여 "이 클럽은 패쇄되는가요?" 라는 계속되는 질문에도 불구하고 사우스파크에 대한 관심을 끊지않고 계절이 바뀔때 혹은 해가 바뀔 때 쯤이면 가끔씩 찾아주시는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2006년 2월까지 클럽이 유지되고 있었기에 2006년 3월 1일 새로운 마음으로 www.southparktv.net 주소로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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