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파크 TV
 
 
 

Category : Category

1107 Night of the Living Homeless
sptv 2007-04-29 22:33:06, 조회 : 10,569, 추천 : 179

1107 Night of the Living Homeless

< Original air Date : 2007-04-18 >


 

 

  Download Script  :  Html   Pdf
 
[한글SMI] South.Park.S11E07.DSR.XviD-NoTV.smi
[등록자] : 권상진
[동영상정보] :
* 제작자정보
-자막제작 : ZIN of SPTV -싱크 : ZIN -번역 : ZIN (worldzin@naver.com)
 ※ 평가는 한번만 해주세요.
 ※ 덧글은 여러번 남기셔도 상관없습니다.
 ※ 평가없음은 평점계산에서 제외됩니다.




 



비잉-
9 무진장 재밌었음!! 2007-04-29
23:37:45



꼬마 딜도 아이크
10 시체시리즈가 패러디된 에피소드.. 2007-04-30
07:30:30



궁상
9 제럴드의 홈레스변신이 가장 재밌었음. 그리고 오랜만에 4인방이 다 나온것도 좋았고요.. 카트맨이 케니 가난하다고 놀려대는것도 오랜만이었고 ㅋㅋㅋㅋㅋㅋㅋㅋ 2007-04-30
08:55:58



10 새벽의 저주 패러디 ^^ ㅋㅋ 2007-04-30
13:30:42



웬디&베베
10 change~
ㅎㅎ
2007-04-30
13:45:59



그레텔
10 ㅋㅋㅋㅋ 2007-04-30
16:40:54



제임스딘
이건 대본만 봐야 하나요? 2007-04-30
17:36:02



카트맨
9 재밌었습니다. ㅎㅎㅎ 2007-05-02
23:15:03



ibell
10 상반기 에피중 최강포스 2007-05-04
20:20:23



10 다시 또 다른 동네로 옮겨버리는게 인상적.. 2007-05-05
00:57:44



8 적절한 풍자와 적절한 페러디
평작은 넘어선 에피지만 걸작으로선....
2007-05-05
03:08:22



гεαρεг☆
9 Fantastic Easter Special와 더불어 상반기 최고의 에피중 하나.
카트맨의 노래엔 거부할수 없는 매력이 있다.
♬ 캘리뽀냐냥~~♩♪
2007-05-05
06:27:55



루시드
10 최고였습니다. 2007-05-05
12:11:07



MadWorld
6 이상하게 시즌 11은 재미가 너무 없네요.전 이것'마저' 별로였습니다.하반기를 기대해봅니다.

그래도 카트맨의 "캘리뽀냐냥~~~" 은 압권이라는....(원곡이 California Love 였던가 그랬죠?사팍 애들 버전이 원곡보다 간지난다는 건 나만의 생각인지....ㅋㅋㅋㅋㅋ)
2007-05-09
02:08:00



모도키
10 뽀냐냥 만세 ㅋㅋ 2007-05-27
15:37:13



오콩
10 아아아악 정녕 이 화수를 보고 이게 좀비영화 류를 패러디했다라는 생각 밖엔 안드시더랍니까?

영화 숀 오브더 데드를 보면 명백한 좀비 영화지만 좀비들이 잘못 틀어진 음악에 맞춰서 혹은 음악과 상관없이 우어어어 하면서 손을 위로 뻗고 있는 모습이 마치 롹음악 연주되는 공연을 보러간 관중들 같아서 웃겼었던 그런 느낌으로

홈리스들을 마치 좀비처럼 표현했다는게, 그리고 그 홈리스를 해결하는 방법은 고작해서 자살을 택하거나 혹은 남의 동네로 보내버리는 것이라는 그 설정 자체가 웃겼던 거고 패러디는 그냥 중간에 그걸 말하기 위해 집어넣은 것이라는 생각은 전혀 안드시던가요? -_- 네?
2007-06-03
04:19:57



гεαρεг☆
호러영화를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기에 한마디 하자면,

1968년의 Night Of The Living Dead가 원작이겠지만,
이 에피는 분명히 2004년에 나온 Dawn Of The Dead의 패러디가 확실합니다.

윗분이 말씀하신 Shaun Of The Dead도
같은 시기에 나온 패러디 영화입니다.

그리고 지적하신데로 노숙자들을 좀비처럼 표현하고, 노숙자 해결하는 방법이 다른 마을로 보내는것도 영화 패러디로 볼수 있습니다. 영화에선 사람들이 쇼핑몰에서 다른곳으로 도망가죠

따라서, 이에피는 새벽의 저주 패러디가 기본틀을 갖고 있고 윗분이 말씀하신 부분이 그에 따르는 구성이라고 보는 편이 더 일반적일거 같네요.

마지막으로 전하는 바라면,
전, 지금 미국에 넘쳐나는 노숙자 문제에 대해서
임시방편이 아닌 좀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자는 에피로 받아들였습니다.

前 NBA선수인 찰스바클리가 이런 말을 했죠
길거리에서 손들고 구걸할 힘이 있으면,
일자리를 구해서 일 할 힘도 있겠다고 말이죠.
2007-06-04
19:09:57



9 첸지~ 스펜드 솜 첸지~ 2007-06-06
23:39:25



카트맨쵝오
5 이건 잭 스나이더 감독이 만든 dawn of the dead (2004) 의 패러디죠. 존 로메로 감독의 night of the living dead와는 좀 차이가 있습니다. 버스씬 같은건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에서는 안나오죠..
어쨋든 별로 재미없었다는거... 이제 지겨운 패러디좀 그만했으면 좋겠습니다. 캘리포니아 러브 틀때 피식~ 한거 빼고는 지루한 에피였네요
2007-06-13
09:36:15



싸팍추종자
10 역시 새벽의 저주일줄 알았슴다. ㅋㅋㅋ
노숙자들을 타이어로 쓰자는 아이디어가 죽였는데
아님 멋드러진 옷을 입혀 부랑자가 아닌 갑부처럼 보이게 하자 등
사팍다운 아이디어가 넘쳐나는 에피소드였음.
2007-06-19
18:41:45



케니사랑해
10 현재 미국 사회의 문제를 재미있게 잘 표현한 작품. 무슨 무슨 패러디였다는거 밖에 안 보이시는지요? 2007-07-09
20:10:11



김민환
10 이 에피의 명대사
체인지... 체인지...(구걸)
2007-07-10
16:56:51



최양석
9 켈리포냐냥 ~~!
그 노래에 왠지 중독이 됬다는 ....
2007-08-03
12:33:23



붉은낙원
10 새벽의 저주 패러디와 마지막 부분의 아이들의 노래가 인상깊었던 에피소드. 2007-08-05
10:53:26



캐리어VS카트맨
10 새벽의 저주 패러디였지만, 난 새벽의 황당한 저주가 더 재미있었음. 에드가 라이트 & 사이몬 페그 & 닉 프로스트 3콤비 ㅋㅋㅋ 2007-08-14
10:34:02



KickTheBaby★
7 체인지~ 2007-08-22
18:28:58



고로시야
9 카트맨 노래 완소.ㅠㅠ 2007-09-05
23:18:24



10 켈리포니냐냐냥 2007-09-16
19:05:22



음케이~
5 처음 볼 땐 괜찮았는데.. 다시 보니 그닥 좋다는 느낌은 못받겠네요. 2007-10-11
00:34:17



MafiaValley
10 노숙자 문제에 대한 진지한 고민. 새벽의 저주의 패러디도 잘 했음. 2007-10-20
01:37:21



10 시즌11 최강에피! 2007-10-22
15:52:09



김재헌
10 좀비물 좋아하던 저에겐 좋은 선물 2007-11-03
02:49:15



MadWorld
아이구 전문가 납시셨네......
닭이 먼전지 달걀이 먼전지 구분도 못하시면서
누굴 가르치려 드시는 건지......

도대체 저 오콩이라는 분은 Dawn of the Dead를
보기나 했는지 의문이라는.....
거의 고대로 그 영화의 스토리를 따라가면서
좀비를 노숙자로만 바꿔서
중간중간에 패러디를 집어넣은 전형적인
패러디물이 분명하고,많은 이들도
그에 동의하고 있는데
도대체 이 영화를 패러디물이라 말하는 사람들이
다 머저리인 마냥 훈계하려 드는
저 같잖은 태도는 뭔지......
2007-11-13
01:51:49



MadWorld
그렇게 따지면 the Snuke도 24의 패러디가 아닌
영미간의 잠재된 라이벌 의식을
풍자하는데 초점을 맞춘 에피고,
Fantastic Easter Special도 다빈치 코드의 패러디가
아닌 "때론 모르는 게 약이다" 라는 생생한 메시지를
뒷받침하기 위해 다빈치 코드를 끌어왔을 뿐이군요.
오우~~~이거 존나게 새로운 발견인걸요~~~~
2007-11-13
02:00:13



jenarama
10 캘리뽀냐냥 ㅋㅋㅋ 진짜 재밌었어요. 거지들이 change?? 하는것도..돈 받았어도 금방 잊은것처럼 다시 change??하는것도 ㅋㅋ 평소에 홈레스 싫어서 피해다니는데 -_-a 나중에 집 잃은 사람이 갑자기 어쩌고 저쩌고 하다가 change?? 하고 총 맞아죽는것도 웃겼어요 ㅋㅋ 캘리뽀냥~~~ 2007-11-24
08:26:59



거지
9 madworld님 하고픈말 대신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07-12-02
19:54:57



MadWorld
거지// 별말씀을요.....^^ 2007-12-03
01:50:37



young4206
케니가 카트맨에게 하던 욕(아가리 닥치고 울집 얘긴 그만해!)와 캘리뽀냐냥이 인상깊엇던... 2007-12-21
17:51:26



리미트
9 재밌던에피~특히 케니가 카트맨한테 욕하는 장면만으로도 최고!! 2008-01-12
14:54:32



J
10 정말 재밌었음..ㅋㅋ 캘리뽕냥냥 2008-03-01
14:53:29



twins
10 이건 만점이다 2008-03-16
01:51:21



대갈이
10 깰리뽀냐냥~ㅋㅋ 짱귀여운 카트맨 이에피도 재밌었음 2008-03-17
17:28:32



감초
10 어제 한번 더 다시 봤는데 ㅋㅋㅋㅋㅋㅋ정말 언제 봐도 촘 짱인듯 2008-04-25
19:15:10



손성찬
제목만 봤을땐 고전호러물 산 시체들의 밤(Night of the Living dead)의 패러디인줄 알았는데 정작 내용을 보니까 전혀 다른 호러물(새벽의 저주라는 영화의 패러디인가요?)을 패러디한것같네요.

"씨발아, 우리 집 욕 좀 그만해!"
케니가 성질 내는 부분에서 뿜었습니다^^. 카트맨이 맨날 자기 집 가난하네 냄새나네 욕해도 얼굴 찡그리거나 그냥 한대 툭 쥐어박고 말더니 이번엔 좀 발끈하네요^^.

딴 마을 놈들이 자기 마을의 홈리스들을 몰아내려고 사우스파크로 보냈다는 반전부분은 괜찮네요.

버스 개조하는 장면은 A특공대 매 에피소드마다 빠지지않고 나왔던 차량개조를 패러디한것같은데...^^

근데 11시즌은 무슨 영화패러디가 이렇게 많은지... 1시즌부터 쭉 차례차례 봐 오고 있는데 정말 11시즌은 뭔가 사팍이 슬럼프에 빠진듯...

클라이드 두피에 살던 이를 의인화한 3편만 볼만하고(부활토끼를 다룬 5편도 평작수준이긴 하지만 괜찮은 편이고) 나머진 뭐 다 이런가싶을 정도로 좀 그렇네요.

++

그리고 산 시체들의 밤과는 내용상으로 볼때는 좀비가 등장한다는 거외에는 이 에피소드와 99% 다릅니다. 그 영화를 직접 봤기때문에 확실하게 말씀드릴수있습니다.
2008-06-01
21:50:08



Mr.Slave
10 ㅋㅋ11기는 너무 패러디가 많은거 같네요
에피 자체는 재밌었습니다..
2008-06-20
14:58:15



9 노래에서 피식했고 재밌었던 에피 2008-06-28
16:30:28



체루
9 9점은 너무 적고 10점은 너무 많은듯한 에피.
확실히 패러디가 많은 시즌이라서 그런지
호불호가 갈리는 에피가 많은 시즌인데
전 대체로 심한거 아니면 만족한것 같아서
좋아하는 시즌입니다.
2008-08-11
09:27:18



최지원
10 패러디가 짱이네요 ㅎㅎㅎ 2008-10-12
17:21:53



Kenneth
9 나름재밌었지만 다시보긴 별로 땡기지않는 ㅋㅋㅋ 2008-11-09
09:04:41



이신애
10 이거완전땡겻는데 ㅋㅋㅋ 제랄드가 나가니까 체인지~체인지 ㅋㅋㅋㅋ 막 요러묜서 제랄드까지 체인지~~막 이러고 그 부분에서 초큼 뿜음ㅋㅋㅋ 2008-11-13
19:23:16



카레
9 재미있었어요ㅋ그런데 랜디가 마지막에 죽인 글랜들고 살았다고 하는건 좀 그랬다ㅠ 2008-11-22
13:51:57



이연재
10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패러디... 제럴드 어쩌다 그렇게된거니~ㅋㅋㅋ 2009-02-22
17:34:31



홍석보
10 캘리포니아 러브~ ㅋㅋㅋ 2009-02-24
16:10:11



정현우
10 시즌11 최고의 패러디 에피 ㅋㅋ 체인지 중독되는 2009-03-01
12:33:42



유재훈
10 아 카트맨이 젤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3-01
13:28:40



개나소나
10 랜디의 똘끼와 제럴드의 거지체인지가 돋보였던 ㅋㅋ재밌었음 2009-03-14
23:35:36



김윤성
10 재밌게 봤던 에피 ㅋㅋ 2009-03-16
02:13:52



9 좀비물...

자칫지루해지기 쉬운 부분들을 곳곳에 재치가 넘치는 요소들을 심어놓아 보는 내내 재미를 선사합니다.

노숙자 뛰어넘기... 마지막의 캘리포니아...
2009-04-25
17:37:35



강희수
9 ㅋㅋ 랜디가 자기가 죽인놈 들고 우리 이제 살았어 할때 ㅋㅋ 2009-08-28
16:26:55



God Damit
9 2pac forever.
ㅋㅋㅋㅋ

단순히 이 노래만으로도 패러디의 극치를 보여준거죠
2009-10-17
22:01:55



버터스
10 캘리포냥냥냠~
카트맨 개귀여워 ㅋㅋㅋㅋㅋ
2010-01-10
00:50:13



Eric
10 카트맨이 homeless들의 냄새가 캐니집 냄새 같다고 할때 웃김 ㅋ 2010-01-16
23:30:05



남쪽공원
10 랜디의 똘끼가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안해도 아실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1-28
12:16:47



발렌티노
10 정말재밌게 봤습니다 ㅋㅋㅋㅋ 2010-02-18
21:21:05



낙타친구
10 마지막노래가좋음ㅋㅋㅋㅋ 2010-03-29
22:22:24



저수지의개들
8 캘리포냐 러브~ /// 오콩 당신 같은 사람들을 위한 에피소드가 14시즌에 있지? 2010-04-10
21:45:10



Kula
9 제럴드 부분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각만해도 빵터지는 ㅋㅋㅋㅋ 2010-04-10
22:06:11



니시노
10 랜디신 너무 재밌음 ㅋㅋ 2010-04-24
20:28:42



nemesi8
9 2pac 캘리포니아 러브의 패러디만으로도 이미 흥했습니다ㅋㅋㅋ
무책임한 사람들의 모습을 잘 보여준 듯 한 에피
2010-05-07
17:04:15



봉미미
8 다시봐도 재미있네요. 2010-06-28
21:14:14



묘뇽
10 재밌게 봤습니다ㅋㅋㅋ 2010-08-07
15:09:28



8 9살에 버스운전하는 스탠ㅋㅋㅋㅋㅋ 좀비도아니고 노숙자 ㅋㅋㅋㅋ 2010-10-19
00:54:14



All Bushy
10 만점 아깝지 않습니닼ㅋ 2010-10-20
00:46:48



오기채
8 나만 클래식이 그리운가.. 11기는 그림만 화려해지고 왠지 재미없는데 2010-10-24
12:04:39



10 11시즌 전반기의 최강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캘리포니아 불쌍하군요 2010-11-25
23:06:01



littledevil
9 '새벽의 저주'의 완벽 패러디 ㅋㅋㅋ
실제로 노숙자 분들을 저렇게 놀리면 안되겠져 ㅎㅎ
노숙자를 돌연변이 괴물인양 연구하는 모습이
걍 웃음을 터지게 만드네요 ㅎㅎㅎ
제가 평점이 좀 쫀득쫀득하다보니 908 , 1105 보다
아주 조금 떨어지는거 같아 9점 드립니당 ^ ^;;
2011-09-15
23:00:20



토리토로
10 zzzzzzzzzz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잼있네용 ^_^ / 2011-11-15
19:25:35



ドMS
10 좀비를 노숙자로 생각해주시는 제작자들의 센스~!
돈만 벌 수 있다면 우르르르 몰려드는 세상이
도시구석의 폐허를 낳게하는군요.
(사우스파크는 80%정도가 피해를 입었지만)
2012-04-23
10:17:26



찐만두
8 전염을 그런식으로 표현 하는 거에서 감탄 2013-09-11
18:32:02



부남자
10 이건 10점 만점에 10점!^0^b 별 다섯개도 아깝지 않은 에피소드

노숙자 천지가 되버린 사우스 파크.. 마치 좀비 아포칼립스를 떠올리게 하군요.

마지막 부분에 4인방이 버스를 몰면서 노래를 부르며 노숙자들을 켈리포니아로 데려다 주는 장면이 인상적이였습니다.

왠지 노숙자들이 노인들이 많더군요.
2015-02-16
18:29:00



Name
Password
Comment
이전글▲ 1108 Le Petit Tourette [72] sptv
다음글▼ 1106 D-Yikes [75] sptv

  답글달기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목록보기   글쓰기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본 사우스파크 TV 는 2002년 프리챌 클럽에서 시작되었으며 프리챌 클럽의 어이없는 클럽 유료화 정책으로 인해 유료화 2개월 후 쯤인 2003년 1월 네이트 클럽으로 이전한 후 클럽을 거의 방치하다 시피하여 "이 클럽은 패쇄되는가요?" 라는 계속되는 질문에도 불구하고 사우스파크에 대한 관심을 끊지않고 계절이 바뀔때 혹은 해가 바뀔 때 쯤이면 가끔씩 찾아주시는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2006년 2월까지 클럽이 유지되고 있었기에 2006년 3월 1일 새로운 마음으로 www.southparktv.net 주소로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별도의 언급이 없는한 이곳의 모든 내용은 해당 글쓴이의 동의하에 출처와 작가를 명시하는 조건으로 전체 또는 일부의 펌질과 링크가 가능합니다.

다시한번 네이트 시절 모든 회원님들과 새로이 찾아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계절이 바뀔 때 혹은 해가 바뀔 때 부담없이 찾아주시는 여러분들의 센쑤 부탁드립니다.

- 사우스파크 티비 주인장(sptv@southparktv.net) 드림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