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파크 TV
 
 
 

Category : Category

804 The Passion of the Jew
sptv 2007-01-02 20:48:51, 조회 : 7,971, 추천 : 199

804 The Passion of the Jew

< Original air Date : 2004-03-31 >


 

 

  Download Script  :  Html   Pdf
 
[리뷰] [804]The Passion of the Jew
[등록자] : MadWorld
 
[리뷰] [기타] 804 카트맨 독일어 번역..
[등록자] : 이혜정
 
 ※ 평가는 한번만 해주세요.
 ※ 덧글은 여러번 남기셔도 상관없습니다.
 ※ 평가없음은 평점계산에서 제외됩니다.




 



임성용
9 카일표정 굿!ㅡㅡㅋ 2007-01-07
21:15:21



гεαρεг☆
10 참, 말도많았던 문제영화....하지만, 카트맨의 지도자로서의 능력은 역시 최고!!!! 2007-01-21
00:57:28



R.Marsh
10 멜깁슨 초압박 ㅎㅎㅎ 2007-02-06
17:14:58



이종혁
8 이건 스너프필름이야!!! 2007-02-07
20:43:13



9 이 에피를 보고 멜깁슨 = 미친색휘 라는 공식이 박혔음 2007-02-08
10:53:19



궁상
9 아 저도 멜깁슨=또라이 사상이 박힘.
그래서 아포칼립토 보기가 좀 꺼려진달까요.........
2007-02-08
11:13:47



정지윤
10 ㅋㅋㅋㅋ 2007-02-14
21:14:50



ibell
10 멜깁슨을 메저키스트라고 까네ㅋㅋㅋㅋ 2007-03-01
20:19:16



나발
8 멜뭐병 한마디로 설명되는 에피 2007-03-09
19:16:40



박진우
10 한국에서 볼수없는 과감한 표현성!!
멜깁슨이 너무 이상하게 표현되지만, 풍자적인 면에서는 사팍중 으뜸
2007-03-14
17:12:50



8 이것도 이해가 안돼. 2007-04-15
09:26:19



비잉-
8 돈 받으려고 찾아가는 스탠과 케니..ㅋㅋ 2007-05-17
02:27:09



바브레이디
9 멜 깁슨에 대한 묘사는 정말 ㅎㄷㄷ이지만..
예수가 어떻게 죽었느냐에 중점을 둘 것이 아니라 그의 가르침에 중점을 둬야한다는 말이 인상깊었어요.
2007-08-09
21:38:22



트윅
10 적절한 메세지를 던져주며 큰 재미까지 안겨주는
좋은 에피입니다. 이 에피를 다시 보니 멜깁슨을 축으로 한 메인
내용보다는 스탠과 케니가 돈받으러 떠났다는 사실이 더 재밌게
느껴지네요ㅋㅋ 스탠과 케니가 함께 호흡 맞춘 경우가 별로 없었으니까요ㅎㅎ;
2007-09-30
02:19:28



음케이~
10 스탠과 카트맨 통화내용이 정말 우낍니다ㅋㅋ
전화기를 내려놓고 슬금슬금 도망가는 카트맨이 정말 귀엽네요ㅋ;
2007-10-17
00:24:32



10 당시에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공감이 많이 가더군요
이렇게까지 (인신공격 수준으로)
특정인물 까버리는 시원한 짓은
사팍만의 매력~~~ㅋㅋㅋㅋㅋㅋ
2007-11-05
05:40:40



KickTheBaby★
9 디워를 보고 나서 이 에피가 생각났다. 2007-11-21
14:18:41



10 이 에피에선 역시 카일이 짱 귀여움. 2007-11-27
00:03:35



체루
9 멜깁슨 대박 ㅋㅋㅋ 2007-12-18
02:04:55



리미트
10 멜깁슨을 이렇게까지 까다니ㅎㄷㄷ아무튼 잘만든 에피였음~!! 2007-12-31
11:22:10



저수지의개들
5 멜깁슨이 고문을 좋아한다라 ㅋㅋ (브레이브하트, 패션,아포칼립토

에서 고문 장면이 한번씩 다나오죠 ㅋ;)


그거뺴고는 .. 사팍 너무 원색적으로 깝니다.. 지네들은 까면서

멜깁슨의 모든 영화는 봤데요 ㅋㅋ 패션은 좀심하다 싶지만

브레이브하트 는 수작인데요.. 사팍이 갑자기 싫어지네요

이사람들은 까기위해 영화를 보고 그사람들에 대한 정보를 모으는것

같군요
2008-01-08
22:01:03



young4206
18$ 환불받으려고 87$쓴 스탠과 케니의 모습이 참....ㄱ- 2008-01-25
11:45:19



twins
7 패션을 보지는 못했지만 대충 이해는 되네요 2008-02-21
13:29:15



타올리
10 Mel Gibson - Jew Hating Drinking Driving Aussie Redneck
Sheep F**ker
2008-02-29
16:17:04



대갈이
8 패션..영화 자체는 안봤지만 그냥 멜깁슨 표정이랑 똥칠때문에 8점 ㅋㅋ 2008-03-17
18:37:25



갈비뜯는스님
10 아 카트맨 히틀러 복장 ㅋㅋ .. 갑자기 나치로 변한 사람들 ㅋㅋ 2008-04-06
00:34:31



Mr.Slave
10 카트맨 ㅋㅋ 미치겠다

히틀러 연설장면너무 웃기네요
2008-06-19
23:46:06



9 카트맨 나치장면이 나중에 1007에 나오죠 ㅋㅋㅋㅋ
진짜 강력추천하는 에피에요
2008-08-13
16:20:46



최지원
10 멜깁슨 마지막에 똘끼작렬 2008-10-12
17:24:32



Kenneth
10 아고.. 진짜 잼있는에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트맨 외국어 실력 알아주져.
2008-11-08
13:07:29



람바다
10 저도 참 좋아했던 에피 ㅋㅋㅋㅋㅋ 카일 너무 귀여웠구 카트만은 역시 커서 뭔가 될 인물..
랄까 스탠과 케니의 모험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8-12-07
23:26:56



김태현
8 Certman? ㅋㅋ 2009-02-24
08:33:03



유재훈
10 Wir müssen die Juden ausrotten 가 무슨말이에요? ㅋㅋㅋㅋ 2009-02-27
17:32:02



꾸꾸왕꾸
10 예전에 패션오브크라이스트 볼 때 느끼던 의문들을 속 시원하게 대신 파준 에피 2009-03-14
13:31:52



이재
Wir müssen die Juden ausrotten

우리는 해야만한다 유태인을 학살

ㅋㅋㅋ 우리는 유태인을 학살 해야만 한다! 란 뜻입니다

읽어 드리자면 비어 뮈(오 입모양으로 소리내셔야함)쎈 디 유덴 아우스롯텐!
2009-03-16
01:47:29



4D
9 그래도 멜깁슨 영화 볼만은 하던데... 패션을 본적이 없지만 이 에피대로라면 생각만해도 역겹네요;; 2009-03-17
17:49:53



강희수
10 카일이 영화볼때 점점 변하는 모습과

스탠 케니의 모습의 차이
2009-08-28
17:29:51



박희찬
8 전체적으로 산만했지만
카일의 정신적 갈등이 상당히 인상깊었습니다. 뭐랄까 유태인이 되고싶어 된 것도 아닌데...
카트맨은 유태인 혐오의 절정.
2009-12-16
19:23:22



NiltoHero
10 패션 갠적으로 기독교친구가 계속 보러가자해서 보러갔던 영환데 돈 정말 아까웠고.. (전 무교)
스탠이랑 케니의 마음이 이해가 가는군요 ㄲㄹㄲㄹ

저 에피소드중에 카트맨이 선창하고 사람들이 후창하는 부분이 궁금했었는데..
대본에 보니까..

카트맨 : Es ist Zeit für Rache!
군중 : Wir müssen die Juden ausrotten!

라는군요 ㅋㅋㅋㅋㅋㅋ
영어로 번역해보니..

카트맨 : It's time for revenge!
군중 : We must exterminate the Jews!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한글번역은 각자 알아서 ㅎㅎㅎ

암튼 갠적으로 멜깁슨 영화도 싫고 패션무비도 싫고 무교입장으로서 매우 마음에 드는 에피소드였네요 ㅋㅋ
2010-01-07
13:39:53



남쪽공원
10 아....정말....카일 왜이렇게 귀여운 겁니까 진짜 ㅠㅠㅠㅠㅠ 내가 진짜 카일때문에 별다섯개 줍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나저나 멜깁슨 많이 망가졌네 ㅋㅋㅋㅋㅋ 2010-01-12
12:04:32



발렌티노
7 스탠과 케니가 뭉쳤다는점이 굉장히 신선했음 ㅋㅋ 보기좋은둘
카일이 귀여웠고 멜깁슨은 걍병신... 미국에 살지않아서 100%이해 못한것같은 찝찝한 기분
2010-02-14
23:10:26



라간
10 이 영화 때문에 당시 전세계적으로 기사가 실렸을 정도로 꽤 영향력 있는 영화였죠. 스탠의 이건 단지 스너프필름이라고!! 라고 말할때 정말 촌철살인이라고 느꼈습니다. 훌륭한 풍자와 재미!! 카트맨에게 똥쌀때 신선했음ㅋ 이렇게 보면 카트맨의 마음은 참 여린것 같아요. 스탠이랑 전화하다가 쪼는 모습에... 2010-04-17
18:10:31



그녀의청새치
10 긴말 안하고 별 5개 줍니다!
좋은 교훈 얻고 가네요
2010-04-25
12:03:00



Kula
9 멜깁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미국인이 아녀서 그런지 ㅡㅡ 뭔가 포인트를 놓친게 있긴 한거같은데 ㅋㅋㅋ

멜깁슨 원톱 활약에 ㅋㅋㅋㅋㅋㅋ 카트맨 파트도 맘에 듬
2010-04-29
00:09:48



오기채
2 사우스파크에는 유대인 입김이 자주 보입니다.

멜 깁슨이 표현하고자 했었던 것은 고통받는 예수를 보여줌으로써 자신들의 죄악을 애써 회피하는 교인들에게 고통과 희생, 죄악을 직시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정도가 심했던 것도 사실이지만 이 에피소드는 포인트를 너무 유대인들의 입장에서 잡은 것 같습니다. 유대인들이 이 영화를 본다면 유대인이 사악하게 표현된 것에 기분이 더러울 것이라는건 상상이 갑니다. 하지만 멜 깁슨이 궁극적으로 표현하고자 한 것은 '고통을 주는 사악한 유대인'이 아닌 '고통받은 예수' 였습니다.(예수를 못박으라 하는 유대인들은 영화를 만드는 데 기반이 되었던 책인 성경에 있는 장면이고, 예수에게 고문하는 사람들은 유대인들이 아닌 로마인들입니다.) 이 에피소드는 유대인의 입장에서 쓴 에피라고밖에는 생각되지 않네요. 유대인은 이 영화를 비판할 수 없기에 제작진들은 백인 신교인 캐릭터인 스탠의 입에서 멜 깁슨이 병신이고 잘못되었다는 것을 이끌어내고 사람들에게 여론몰이합니다. 저는 유대인에 대해서는 어떤 감정도 없었지만 거부감이 듭니다.

전 성경구절 인용도 예수찬양도 전도도 말하지 않았으니 개독실드라는 말은 사양합니다 --;;
2010-10-03
23:25:57



All Bushy
10 카트맨 관광당했으ㅇㅛ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시원하게 망하는 건 처음 보네요

글고 윗분이 뭐 유대인 시점이라는 건 동의할 수가 없네요.. 당시에 이 영화 개봉했을 때 사람들 반응이 딱 저랬는데 ㅋㅋ 속이 다 시원합니다.
2010-11-25
09:16:23



God damn-it
맷 스톤은 유대인이죠. 2010-11-25
09:47:19



김남일
10 종교에 관한 에피소드는 항상 좋아요. 종교 안 가진 사람들이 거부감가지는 게 종교의 교리가 당위성을 많이... 혹은 거의; 띠기 때문인데 사팍에서는 합리적으로 옳은 결론을 도출해내죠... 2010-12-16
17:22:29



쌍호쌍호
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카트맨~ 2011-05-21
18:43:31



littledevil
6 멜깁슨은 왜 저런데 ㅡ.ㅡ??
카트맨의 행진 장면이 포인트~
2011-06-01
02:22:55



에릭알라뷰
8 9살 에릭의 권력장악능력은 정말 대단하다는..후덜덜~~ 2011-08-29
18:55:18



토리토로
10 ㅋㅋㅋㅋㅋㅋㅋ 제대로 멜깁슨 깐 에피 2011-10-18
02:36:31



카마농
3 카트맨 개같은놈.. 싸움을 못걸어서 안달이났나 진짜 심하다고 느꼈음 2012-10-02
21:04:42



뭐시발
2 멜깁슨 까는장면에서 개인적으로 별로다 싶음 2012-12-08
17:58:42



다음주금요일
8 난 나름대로 재밌게 본편 ㅋㅋㅋㅋ 그냥 애들이 별것도 아닌거에 그러나 싶었더니 진짜 그거였엌ㅋㅋㅋ 2014-09-18
02:18:19



포엠
8 어렸을때 패션오브크라이스트보고 진짜 엄청 충격받았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이게 엄청 흥행했던 영화였군요 그때는 멋모르고 부모님이랑 같이 봤었는데
2015-08-23
01:48:44



버터스
10 패션 영화 주제에는 과한 고어란점 제대로 까네요 ㅋㅋㅋㅋ 2016-10-17
21:56:18



Name
Password
Comment
이전글▲ 805 You Got F'd in the A [54] sptv
다음글▼ 803 Up the Down Steroid [44] sptv

  답글달기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목록보기   글쓰기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본 사우스파크 TV 는 2002년 프리챌 클럽에서 시작되었으며 프리챌 클럽의 어이없는 클럽 유료화 정책으로 인해 유료화 2개월 후 쯤인 2003년 1월 네이트 클럽으로 이전한 후 클럽을 거의 방치하다 시피하여 "이 클럽은 패쇄되는가요?" 라는 계속되는 질문에도 불구하고 사우스파크에 대한 관심을 끊지않고 계절이 바뀔때 혹은 해가 바뀔 때 쯤이면 가끔씩 찾아주시는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2006년 2월까지 클럽이 유지되고 있었기에 2006년 3월 1일 새로운 마음으로 www.southparktv.net 주소로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별도의 언급이 없는한 이곳의 모든 내용은 해당 글쓴이의 동의하에 출처와 작가를 명시하는 조건으로 전체 또는 일부의 펌질과 링크가 가능합니다.

다시한번 네이트 시절 모든 회원님들과 새로이 찾아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계절이 바뀔 때 혹은 해가 바뀔 때 부담없이 찾아주시는 여러분들의 센쑤 부탁드립니다.

- 사우스파크 티비 주인장(sptv@southparktv.net) 드림 (꾸벅)-